2012년 5월 5일 토요일
상처를 오히려 축복이 되게 하자(Let's turn our hurts into blessing!)
“찰스 엘리어트(Charles W. Eliot, 1834-1926)는 미국 보스턴의 한 크리스쳔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청년이 되면서 그 얼굴의 상처를 제거할 수 있는지 의사들에게 상담 해 보았다. 그러나 세상의 의술로는 고치기 어렵다는 판정을 받게되었다. 그 때 당시로는 어려운 일이었던 것이다. 낙심과 좌절에 빠진 그에게 그의 어머니는 아주 감명깊은 위로의 말을 하시었다 ”찰스야, 네 얼굴의 흉터는 마음대로 지워버리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마음이 뜨겁고 인격이 큰 사람이 된다면, 사람들은 너를 볼 때 네 얼굴에서 흉터를 보지 않게 될 것이다“.하셨다. 이 어머니의 사랑스런 조언으로 그는 오히려 자신의 상처를 감사하게 되었다.
이 사람이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의 유명한 총장 “찰스 윌리암 엘리어트 (Charles William Eliot, President of Harvard University)”이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시작하여, MIT 대학 교수직을 역임하고 하버드 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였는데 35세부터-75세 까지 무려 40년간(1869-1909)을 하버드 대학교를 세계적인 명문으로 이끌었던 것이다.
찰스 윌리엄 엘리엇은 40년간 하버드 총장으로 일하면서 (1869–1909), 하버드를 근대 연구 대학으로 변모시켰다. 엘리엇의 개혁은 선택 과목, 소규모 강의, 입학시험에 관한 변화도 포함하고 있었다. 하버드 모델은 미국 교육에 영향을 끼쳤다.
문득, 시편의 말씀이 생각난다. 이 계절에는 우리도 하나님께서 허락 해 주시는 위로로 평강과 용기를 얻는 게절로 바꾸어 보자!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뉘 능히 여호와의 능하신 사적을 전파하며 그 영예를 다 광포 할꼬,
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 주여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구원으로 나를 권고하사,
나로 주의 택하신 자의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으로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기업과 함께 자랑하게 하소서.“
-시편 106: 1-5 -
브레아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